원래 글 쓰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데,
블로그를 하다 더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다.
그런데 그 블로그가 지금은 더 중요하다.
내 글을 보고 싶은 누군가가 있다면 이리로
~
~
를 읽고 고전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에 "논어
"를 읽었고 "맹자
"를 읽는 중이다. "논어"는 그래도 머리에 잘 들어왔는데, "맹자"는 도통 들어오지 않는다.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. "논어"처럼 문장이 짧지도 않고 그렇다고 중국사에 능통한것도 아니고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, 몇주째 반도 못읽고 있다. 아마도 더 이상 읽지 않을것 같다. 문고판을 샀는데 그 시리즈인 "법구경
"이 읽고 싶어졌다.![]() | ![]() | ![]() |

"의 저자인 "티모시 페리스"가 자신에 책에서 추천한 책이다. 사실 "4시간"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.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대로 사람들이 살아가면 안될것 같아서... 그런데 왜 그가 추천한 책을 샀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. 그러니까 완전 충동 구매다. 옷을 사려면 매장에 가서 3-4번은 살펴보고 그래도 사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책은 그냥 고민없이 질러버린다. 충동구매의 원인에는 지난달 돈 씀씀이도 그 원인이다. 책은 한권도 사지 않았는데 옷 사는데만 20만원 가까이 썼다. 외적인 모습 보다는 내적인 모습에 만히 치중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. 뭔가 고상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외적인 것은 노력해도 발전이 없기 때문에... 그리고 재미도 없다.![]() | ![]() | ![]() |
![]() | ![]() | ![]() |
![]() | ![]() |
공자께서 말씀하셨다. 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,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.요즘 사회현상과 연관해서 생각해보면,
Leave your greetings here.